KEY STORY
자녀들이 독립한 이후, 두 분의 생활에 맞춰 집의 중심을 다시 구성한 프로젝트입니다.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내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여백과 계절의 변화를 담아내는 데 집중해, 무언가를 채우기보다 두 분이 함께 보내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중심이 되는 거실로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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