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건축물과 문화가 겹겹이 쌓인 정동의 시간성을 공간 안에 이어가는 데 집중했습니다.
기존 구조와 흐름을 존중하면서 생활의 불편함은 덜어내고, 거주자의 방식에 맞는 새로운 레이어를 더해 완전히 새롭게 바꾸기보다 시간이 쌓일수록 자연스럽게 깊어지는 집으로 완성했습니다.
오래된 건축물과 문화가 겹겹이 쌓인 정동의 시간성을 공간 안에 이어가는 데 집중했습니다.
기존 구조와 흐름을 존중하면서 생활의 불편함은 덜어내고, 거주자의 방식에 맞는 새로운 레이어를 더해 완전히 새롭게 바꾸기보다 시간이 쌓일수록 자연스럽게 깊어지는 집으로 완성했습니다.
02
서울 도심을 집 안으로 담은
/센트레빌아스테리움 91py
콰이어트 럭셔리를 중심으로 화려함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편안해지는 공간에 집중했습니다. 절제된 디자인과 깊이 있는 소재를 통해 아스테리움 서울 펜트하우스가 지닌 고유한 품격을 살리고, 유행을 따르기보다 오래 머물러도 질리지 않는 차분하고 단단한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03
창 밖의 풍경을 액자로 만드는
/동탄린스트라우스 39py
화려한 장식보다 거주자의 시선과 동선을 정돈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창밖 풍경을 온전히 담은 거실과 기능적으로 재구성한 주방, 과감하게 변화시킨 욕실까지 생활의 방식을 세심하게 읽어내어 온기와 정밀함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04
하이엔드 개인 오피스, 공간의 밀도로 완성하다.
/마포트라팰리스 Office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내고 빛과 소재, 구조만으로 공간의 밀도를 만들어낸 개인 오피스입니다.
업무와 휴식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공간의 흐름과 머무는 순간의 온도까지 세심하게 설계해 단순한 사무실을 넘어 브랜드의 결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05
호텔처럼 머물고 싶은 집
/래미안목동아델리체 47py
화려함보다 오래 머물수록 편안해지는 공간에 집중했습니다.
빛의 밝기와 재료의 질감,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분위기를 세심하게 조율해 호텔처럼 차분하면서도 일상에서는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집으로 완성했습니다.
06
고요한 면과 깊은 결
/서대문센트럴아이파크 33py
주방 아일랜드와 벽의 모서리를 부드러운 곡선으로 다듬어 일상의 움직임까지 세심하게 고려했습니다.
형태적인 아름다움을 넘어 손이 닿고 몸이 스치는 순간의 안전까지 생각한 설계로, 눈에 잘 띄지 않는 작은 디테일까지 생활의 편안함으로 이어지도록 완성했습니다.
07
서울 시티뷰와 남산뷰를 누리는 삶
/센트레빌아스테리움 56py
시티뷰의 개방감을 살리면서 재료의 깊이와 디테일이 느껴지는 주방을 설계했습니다. 회색 줄무늬가 은은하게 흐르는 화이트 대리석과 캐러멜 톤의 소재를 조화롭게 배치해 절제된 공간 안에서도 따뜻함과 고급스러운 질감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완성했습니다.
08
자연스러운 곡선의 Office, 당신은 어디서 영감을 찾나요?
/용산센트럴파크 Office 40py
경직된 사무 공간을 벗어나, 유선형 벽면으로 공간을 자연스럽게 연결했습니다. 곡선 벽면에 매립한 수평 라인 조명은 시선을 이끌고 동선을 안내합니다. 곡선과 빛의 조화로 깊이감과 시각적 확장성을 더한 오피스를 완성했습니다.
09
두 사람의 시간을 담은 차분한 거실
/잠실엘스 33py
자녀들이 독립한 이후, 두 분의 생활에 맞춰 집의 중심을 다시 구성한 프로젝트입니다.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내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여백과 계절의 변화를 담아내는 데 집중해, 무언가를 채우기보다 두 분이 함께 보내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중심이 되는 거실로 완성했습니다.
10
기존 구조를 확 바꿔 높은 층고와 박공지붕을 한껏 활용한 펜트하우스
/압구정현대맨션 48py
부모님이 사용하시던 집을 새로운 삶의 방식에 맞춰 다시 구성한 프로젝트입니다.
높은 층고의 장점을 살려 벽체와 슬라브를 정리하고, 공 간 사이에 자연스러운 개방감과 일체감을 만들었습니다.
넓은 천장과 벽면을 활용한 조명까지 더해 펜트하우스 특유의 여유와 공간감을 극대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