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 STORY
오래된 건축물과 문화가 겹겹이 쌓인 정동의 시간성을 공간 안에 이어가는 데 집중했습니다. 기존 구조와 흐름을 존중하면서 생활의 불편함은 덜어내고, 거주자의 방식에 맞는 새로운 레이어를 더해 완전히 새롭게 바꾸기보다 시간이 쌓일수록 자연스럽게 깊어지는 집으로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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